분명 아침저녁은 조금 선선해졌는데,
낮에는 아직 용암처럼 뜨거운 요즘...
가을 오기 전 반팔티 막차 탈 타이밍은 바로 지금.
그래픽 하나만으로 취향 제대로 보여주는 크리에이터 티셔츠를 모아봤어요.
지금 주목해야 할 세 크리에이터, 바로 소개합니다.

동물도 사물도 두부그림을 거치면 말랑하고 엉뚱한 캐릭터로 변신!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데, 팬레터까지 그냥 지나치면 아쉬워요.
보고 싶은 일러스트를 요청하면 작가님이 직접 그려주기도 한다는 사실!
“이런 것도 그려주시려나?” 싶은 게 있다면 한번 남겨보자👀

운석부터 숲, 빙하기, 금붕어에 외계인까지.
사랑지구 티셔츠에는 예상 못 한 조합이 툭툭 튀어나와요.
자연과 우주처럼 익숙한 소재도 살짝 엉뚱하게 비트는 게 포인트 👓
보다 보면 묘하게 계속 눈이 감.
이 정도면 사랑지구에 제대로 걸린 거 맞음.

몽글몽글한 고전문구 감성 좋아하시는 분…? 일단 저요✋
편지지랑 스티커 한가득 모으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아날로그한 분위기에 귀여움까지 꽉 채웠어요.
열새 티셔츠 하나 챙기고, 그때 그 문구점 감성으로 잠깐 회귀.
익숙한 소재를 재밌게 비트는 사랑지구,
말랑하고 엉뚱한 두부그림,
아날로그한 문구 감성의 열새까지!
분위기는 달라도 하나같이 취향 확실한 티셔츠들만 골라왔어요.
반팔 시즌 완전히 끝나기 전에, 마지막 한 장 데려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