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ddlylux

자기 전 끌 수 없는 머리맡 취침등의 불빛처럼, 고요하고 따뜻한 무드의 작업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3d, 영상, 굿즈 등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가장 보드랍고 쓸쓸한 것들을 한데 그러모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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