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1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쿨럭 (소량 생산의 한계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쁘면 장땡이지 !!
2024.05.01
하단이 짤린것 좀 아쉽지만 아니 짤려서 당당하게 방에 배치? 할 수 있습니다!!

기껏 사서 꺼내 놓지 못하는 그런 불상사는 안나는 그런 것 입니다

이것이 정신승리?

장패드 퀄 자체는 아주 좋습니다
2024.05.01
역시 쿠션은 벨벳으로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벨벳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쓰담쓰담 하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나?
2024.05.01
예쁘게 잘 나오긴 했는데 캔버스 특유의 굵은 면직물 촉감이

실 사용 쿠션보다 장식용으로 더 적합할 듯 합니다
2024.05.01
정 사이즈에 색감도 잘 뽑혀져 나온 것 같습니다

책상에 배치해서 여러모로 잘 쓸 것 같습니다

마감에 문제도 없어서 아주 좋군요
2024.05.01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니... 색도 이쁘게 잘 나왔고 사이즈도 아주 좋네요
더군다나 두깨도 적당하니 아주 좋습니다 1년간 사용하고 보니 색빠짐도 별로 없고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