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샵

어릴 때부터 스티커를 모을때 너무 설레였어요. 학생들과 함께 하는 덕에 철이 덜 들어서인지 지금도 스티커를 사랑하고요~^^ 가족과 반려견 반려묘와 이별을 하고 큰 상실 이후 지니구마가 탄생되었어요. 그림과 글을 통해 작은 위로와 웃음,행복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