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샵
지니구마를 그리는 감성창작가 지니예요. 학생들과 함께 하는 덕에 철이 덜 들어서인지 지금도 스티커를 사랑하고요~^^ 가족과 반려견 반려묘와 슬픈 이별을 하고 창작활동을 통해 사랑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림과 글을 통해 작은 위로와 웃음,행복을 전하고 싶습니다~^^♡
봄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잔망스러운 케릭터와
블랙&핑크의 색감이 예쁜 파우치와 가방이네요.
잘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