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선

혼자 아끼던 그림들이었지만, 어딘가에는 내 작품을 좋아해 줄 누군가가 있을 것 같아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나만의 즐거움이었지만, 이제는 내 그림이 누군가에게 기쁨이나 위로가 되길 바라며 정성스럽게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