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세계

우리 삶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듯이 모든것은 변하고 또 변합니다.내 머릿속에 있는 무한한 시간과 공간에서 그림을 그리는 순간 내가 몰랐던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됩니다.계속 그리며 계속 변하지만 그림의 온도는 변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그림에 시선이 머무는 순간, 그 순간 함께 마음의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

To.
순간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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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ing Myluv
My inspiring creator!
Thanks to you, every day shines brightly!
Cheering Myluv
Thanks to my favorite, the world is beautiful!
I’ll always support you. Love you!
Excited Myluv
I love it so much I keep coming back!
Thank you for your always exciting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