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할게
솔직하게 말할게 겉은 조용하다. 근데 계속 무언가 일어나고 있다.감추려는 생각은 없어.어차피 다 보이니까.흘러내리는 날도, 깨진 채로 서 있는 날도.그냥 그게 오늘이고, 그게 나야.쓰러지지 않는다.그냥 조금씩 나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