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인 : 속마음채널을 만들고 있는 나인입니다.
이 채널을 좋아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이 작은 속마음들이
조금은 더 멀리, 깊이 닿을 수 있었어요.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도,
아무 일 없는 하루에 무너지는 사람도
그저 조용히 누군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여기에 잠시 머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굿즈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그 감정을 기억해주는 작은 조각 같아요.
당신의 방 어딘가에 조용히 놓여
언젠가 마음이 흔들릴 때
한 번쯤,
"아, 나 혼자 아니었지."
하고 떠올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