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파란 장미가 너무 예뻐서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핸드폰이 뭘 끼워도 어울리는 화이트가 아닌 레드라서 이 케이스를 사고자 핸드폰을 화이트로 바꿔버릴까 라는 충동을 겨우 이겨내고 샀는데 생각보다 색도 선명하게 잘 나오고 빨간 핸드폰이랑도 어울려요 케이스 마감들도 전부 깔끔합니다! 추가적으로 카메라 렌즈 덮어주는 케이스가 아니기에 저는 기존에 쓰고 있던 렌즈 커버를 썼는데도 불구하고 조금의 어긋남도 없이 깰끔하게 딱 맞아 떨어졌어요! ㅠㅠ 너무 예쁘고 예쁩니다... 또 한동안은 케이스 못 바꾸겠네욥...
최근에 제 방을 블루&화이트로 싹 다 인테리어 바꿨는데,
파랑파랑하게 바꾼 제 방에 파도 밀려온 기분이라 좋아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