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옆에 키스해링 keithharing 벽화가 있어요.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그림으로 멋지게 그려주신 after60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남녀공용 맨투맨이라서 평소 본인 사이즈보다 한사이즈 업 해서 주문하시는걸 추천해드려요.
안에 기모가 없는 기본 맨투맨이라서 가볍고 편안하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후드가 아닌 맨투맨이라서 앞보다 뒤에 프린팅 된 점도 마음에 듭니다!!^^
평소 100-105사이즈나 L사이즈 착용하고 보시는 상품은 XL입니다.
림도 좋고 쿠션의 재질도 그림과 어울리네요. 가죽 소파를 흰색천으로 커버를 씌우고 화려한 색상의 쿠션들을 얹어놓을 생각으로 행복합니다. 여기 캘리포니아의 날씨와 참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