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목사의 예술정원

화가목사의 예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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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다가 어느 날 목사가 되었어요. 목사가 되고 나니 예술을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하나님이야말로 태초의 위대한 예술가시니까요. 일상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 풍경, 영화의 한 장면, 꽃과 나무, 숲과 바다, 정물 등 그 무엇이든 그릴거에요.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서 주변에 하늘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화가목사랍니다. 화가들의 그림이 걸려있는 예술정원을 가꾸고 있어서 샵 명칭을 화가목사예술정원으로 정했어요. 수익금은 작품 제작과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할 거에요. 하나님의 평안이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함께 있기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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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か月前

コミュニテ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