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 에코백과는 질감과 느낌이 다른 블랙 에코백.. 반짝이는 문구까지 받자마자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그리고 구르밍을 연상하게 만들었던 몽치노 손거울 구름처럼 몽글몽글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캐릭터의 모습에 또한번 감탄~ 이래서 사람들이 굿즈를 선호하는구나를 알게되었어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요시 하던 제게 딸의 굿즈사랑을 이해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ㅎ 캐릭터가 준 행복함처럼 지니님도 모든 순간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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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주는구름다리#55
2026.04.09
포장부터 질까지 뭐하나 나무랄데가 없네요 정말 놀라운 캐릭터예요 기분이 막 좋아져요. 작가님의 정성탓인가 사랑합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