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국

ファンレター

To.
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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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하늘길#57
2026.09.09
정말 인생 최고의 웹툰이에요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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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3
2026.08.30
인생웹툰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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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19
2026.08.19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 작품을 보고 많은 위로를 받아 편지 남겨드려요.

섬세하고 따듯하며 흥미로운 천재적인 묘사에 제 인생의 마음 속 한이 하나 사라진 기분을 느꼈어요.

다육이가 접한 상황이 저랑 비슷했거든요. 90년대 후반 출생이고 여성이며, 심지어 대학도 근처 동네에요.

또한 폭력을 휘두른 주체가 어머니며, 어머니가 비번을 바꾸고 문을 잠가놓고 이모들은 저보고 너희 엄마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라고 말하는 것 까지... 데자뷰가 많이 느껴졌답니다.

사람들 각자 살기 바쁘다는 거 알지만서도, 누군가는 저를 이해해주길 바랬어요.살면서... 그래서 작품을 만들어볼까 하던 차에 작가님 작품을 접했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희망차게, 재밌고 섬세하며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단행복 작업하신다구 하면 꼭 살게요. 두세트 이상 사서 죽을 때까지 갖고 있다가, 한 세트는 제 무덤에 갖고 가고 싶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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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햇빛#41
2026.07.31
아니근데진짜 너무 귀여워 소장욕구 막 생겨진짜앙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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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2026.09.09
밝고 시원한 분위기의 일러스트 포토카드입니다. 환하게 웃는 다육이와 파란 배경이 잘 어울리고, 선인장 소품이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으로 귀엽고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굿즈로 소장하기에도 예쁜 디자인입니다.
2026.08.30
뛰어간다육 키링 너무 귀여워요
다육이처럼 앞을 향해 뛰어가겠습니당
2026.08.30
잘잤다육이 매일 매일 볼게용 넘 귀여워요
2026.07.18
사실 포스터랑 엽서랑 많이 고민했는데
과유불급이다 라고 생각해서 엽서로 구매했어요!
다육이를 처음부터 시청한 애청자로서 잘 자란 모습에
있지도 않는 모성애를 자극 시킨다 해야하나ㅠ
외전을 솔직히 원하긴 하지만 이대로도 만족합니다!
고생하셨고 이쁜 굿즈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2026.07.18
사실 민성이가 있길래 산 거였는데
코찔찔 흘리는 다육이한테 빠져버렸어요♡ㆍㆍㆍ
소중하게 카드에다 붙이고 다니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