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문제 연구소에서 독립 영웅인 지청천, 이회영, 이범석, 홍범도, 김좌진의 스티커를 제작하여 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스티커를 추가로 구하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더군요. 수소문을 하는 과정에서 그 스티커의 그림을 그리신 분이 작가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스티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에 붙여 놓으니 너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누가 보아도 역사 가르치는 선생님의 노트북인 것이 티가 나는 ㅎㅎ 정말 멋집니다. ㅎㅎ 열심히 역사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상품으로 붙여 주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멋지고 의미 있는 작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
그 스티커를 추가로 구하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더군요. 수소문을 하는 과정에서 그 스티커의 그림을 그리신 분이 작가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스티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에 붙여 놓으니 너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누가 보아도 역사 가르치는 선생님의 노트북인 것이 티가 나는 ㅎㅎ 정말 멋집니다. ㅎㅎ 열심히 역사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상품으로 붙여 주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멋지고 의미 있는 작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