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지는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한번씩 생각나는 사람. 두번다신 못봐도 한사람이라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편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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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중인용사
2026.01.13
그동안 감사했고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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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당신이 떠나고 나서 제 머릿속에 당신의 대한 생각으로만 가득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주세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그대를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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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린
2025.11.26
묘얀미 덕분에 힘들었던 시절을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까지고 잊지 않을 거에요. 그러니 묘얀미 호랑이 별에서도 행복하셔야 되요. 먼 훗날 호랑이별에서 다시 만나요. 그때는 더 많이 이야기해요.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묘얀미에게 해드릴 많은 이야기 가지고 갈테니깐요. 매일매일 보고 싶네요. 꼭 다시 만나요. 그때 다시 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