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균
“희망과 꿈은 인생의 설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을 좀 더 달콤하게 하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인생은 이미 충분히 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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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rafolio.com/prairie13
동백
하얀, 눈부시게 하얀
세상 천지에
시리도록 차가운
다홍의 불이 핀다
푸른, 청춘의 푸른
그 시절을
누구를 무엇을
기다리며 지냈느냐
빨간, 아프도록 빨간
가슴 한 곳에
응어리로 맺혀서
그대로 떨구는구나
동백은 꽃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을 때부터 이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꽃이었습니다.
왜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딱 대답할 만한 건 떠오르지 않습니다만, 생각해보니 겨울에 피어 핏빛의 비단같은 꽃잎과 강인하게 보이는 잎의 색과 두께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너무 여리여리해서 금방 깨지거나 다치지 않을 것 같은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에 송이 째 떨어지는 것까지도요.
한 겨울을 이겨내어 처음으로 봄을 맞이하며 피는 동백은 힘겨운 시절의 끝을 알리는 꽃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하얀 겨울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피어낸 꽃이 송이채 떨어지는 모습은 비장함과 숙연함까지 느끼게 하지요.
그런 동백을 봄을 맞이 하는 느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インテリアグッズとして壁に掛けたり、隠したい部分を隠す際などにご使用いただけるアイテムです。角に紐が付いており、布に穴を開ける必要がございません。
注意事項
洗濯方法
購入時の注意事項
| Size (cm) | 110X70 |
|---|---|
| 横幅 | 110 |
| 高さ | 70 |
表記サイズには若干の(約1~3cm)誤差がある場合がございますが、ご了承ください。
すべての商品は、顧客の注文に合わせて新商品として製作および配送されます。
ただ今注文すると1月 21日から製作プロセスが開始され、1月 28日までに出荷される予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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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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