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녕정원

정원에서 시작된 선들.일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기록해곁에 두고 싶은 물건으로 만듭니다.사람, 새, 나무, 뱀을 닮은작은 기호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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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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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