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Noir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사람들. 검고 단단한 흑요석처럼, 날카롭지만 우아하게.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나만의 무드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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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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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