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난 카키브라운 멩쫀쿠🤎 가끔은 초코모카🍫 멩쫀쿠가 되기도 하는데, 그건 아마 화이트모카 멩쫀쿠와 함께 하는 순간일 거에요✌️ 왜냐면, 제 최애 음식이 커피☕️이고, 최애 커피가 카페모카인데 그나마 제일 비슷한 커피를 찾으려다 보니 초코모카 밖에 생각이 안나서,,, 히히😝 초코모카 멩쫀쿠는 만나자마자 저의 최애 쿠션이 됐어요🫶
기다렸던 팔찌, 굿즈로 내줘서 고마워요!
줄은 아주 넉넉한 편이라 누구든 걱정없이 착용가능하고
디자인 무난하고 일코가능해서 일상에서도 문제없어요!
그리고 상세페이지 모델 손이 너무 고자극이에요..후욱💘
크리에이터 직접 배송이라 더 맘에 듭니다..
(이게 바로 그의 향기...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