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무 님.
유투브 방송을 통하여 잘 보고 있습니다. 편안한 목소리에 누구신가 하고 궁금했었고, 여러편의 제작물을 보고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어릴적 저도 만화를 참 좋아했는데 ㅎ 어른들의 간섭으로 그 초등학교 5학년 이후로는 신문에 연재되는 시사만화외에는 거의 즐기지 못한 사람으로서
정말 오랫만에 어릴적 추억을 상기케 하셔서 감사해요.
솔직 담백하신 목소리처럼 삶도 그러하신 것으로 보이시고, 응원합니다^^
아쉬운 점은 제가 미국에 있는데 굿즈가 해외배송이 아직은 안되네요 ㅠㅠ
정말 방가방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