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선

혼자 아끼던 그림들이었지만, 어딘가에는 내 작품을 좋아해 줄 누군가가 있을 것 같아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나만의 즐거움이었지만, 이제는 내 그림이 누군가에게 기쁨이나 위로가 되길 바라며 정성스럽게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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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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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