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L shop

우연히 시작하게 된 펜드로잉이 취미였다가 작업이 됐습니다. 온갖 꿍꿍이를 자유롭게 그립니다. 갤러리에 갇힌 그림보다 일상에 파고든 작품을 원해 마플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SSL은 Simon Sangmoon Lee 이니셜. 그냥 ‘쓸’이라 읽으면 쓸만한 샵, ‘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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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진사
41분 전
그동안 인생에서 비롯된 생각과 마음을 글로 적어 세상을 빛내신 선배님. 이제 더 시각화된 그림으로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직접 빛이 되시길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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