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세계
우리 삶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듯이 모든것은 변하고 또 변합니다.내 머릿속에 있는 무한한 시간과 공간에서 그림을 그리는 순간 내가 몰랐던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됩니다.계속 그리며 계속 변하지만 그림의 온도는 변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그림에 시선이 머무는 순간, 그 순간 함께 마음의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