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알로리즘에 영상 뜨면 봤는데.. 소식을 너무나도 늦게 알아버렸네요.. 늦게라도 묘야님이 젤리단들과 함께한 발자취를 보고나니 정말 행복해 보이고 서로 얼마나 아끼는지 보였어요. 다음에 또 볼수 있게 된다면.. 그땐 저도 젤리단이 되고 싶네요.. 제가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잊지 안을게요.. 부디 편안하고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묘야스미..
댓글 0개
반가운아침#21
2026.03.07
떠나간지는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한번씩 생각나는 사람. 두번다신 못봐도 한사람이라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편하게 쉬세요.
댓글 0개
출근중인용사
2026.01.13
그동안 감사했고 사랑했습니다.
댓글 0개
Standard
2025.12.03
당신이 떠나고 나서 제 머릿속에 당신의 대한 생각으로만 가득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주세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그대를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