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ie

i am Pokie. i'm so adorable! 내 이름은 포키. 엄마 집사가 지어준 이름. 무슨뜻인지 나도 몰라. 몇달전에 한살 됐데 2020년 9월 2일에 태어났고 11월 비가 내리는 날 27일 지금의 엄마 집사를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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