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이상한 귤쪽이
'귤이었던 내가, 토끼가 되고 싶었다.'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귤쪽이의 이야기. 조금 이상하고 아주 사랑스러운 감정캐. 귤을 닮은 작가 규리가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