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간다

흐르는 시간 속에 잊히기 쉬운 찰나의 감정들을 시와 디자인으로 기록합니다. '세월은간다'는 시인 세월의 문학적 감수성을 일상의 소품에 담아내는 라이프스타일 굿즈 브랜드입니다. 당신의 일상에 잔잔한 시적 위로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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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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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