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그림

일상에 지친 당신께, 마음을 쉬게 해줄 따뜻한 감성을 그림으로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윤그림입니다. 소소한 일상 속 장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은 그림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에 잔잔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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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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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