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FREAKS

틀에 박힌 세상이 답답했던 동물들이 있었다. 남들과 달라도, 엉뚱해도, 그게 바로 ‘나다움’이라 믿는 존재들. 그렇게 탄생한 FUR FREAKS. 세상에 없던 괴짜들, 지금 우리답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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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 F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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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