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모찌엘님께,
안녕하찌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을 가장 먼저 전하고 싶찌요
오늘이라는 날이 모찌엘님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찌요
처음 모찌엘님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늘 느끼는 건 “참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분이다”라는 점이었찌요 영상이나 방송, 글 하나에도 모찌엘님만의 다정한 분위기가 담겨 있어서 힘든 날에도 자연스럽게 웃게 되고, 괜히 마음이 안정되곤 했찌요
무언가를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밝은 에너지와 진심이 정말 큰 힘이 되었찌요
누군가에게 행복을 준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데, 모찌엘님은 아주 많은 사람들의 하루에 작은 기쁨을 만들어주고 계신다고 생각하찌요
저 역시 그중 한 사람이찌요
지친 날에는 위로가 되었고, 좋은 날에는 즐거움을 더 크게 만들어주셨찌요 그래서 생일만큼은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찌요
항상 밝아 보이는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