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콥
한화와 리버풀을 좋아하지만 행복하지 못하고 그저 화가 잔뜩 나서 표준어 구사보다 비속어를 더 많이 구사해버리는 일본어과 출신 명예 잉글랜드인의 데시벨이 조금 높은 방송. 이/글콥 아니고 이글/콥 입니다.
쿠션도 빵빵해서 커버 씌울 때 힘들었지만
헐렁 거리는 거보다 훨씬 좋네요
솜도 뭔가 쫀득거리는 느낌이고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렇지 색도 캐릭터 대로 아주 잘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