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FREAKS

틀에 박힌 세상이 답답했던 동물들이 있었다. 남들과 달라도, 엉뚱해도, 그게 바로 ‘나다움’이라 믿는 존재들. 그렇게 탄생한 FUR FREAKS. 세상에 없던 괴짜들, 지금 우리답게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