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rimshop
우연히 시작하게 된 펜드로잉이 취미였다가 작업이 됐습니다. 온갖 꿍꿍이를 자유롭게 그립니다. 갤러리에 갇힌 그림보다 일상에 파고든 작품을 원해 마플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펜글림이 어울리는 굿즈를 찾아 하나씩 차근차근 올려볼 거예요.
투명 컵이라 음료 담았을 때 그림 선이 선명하게 살아나는 게 너무 예쁘고 커피 담아 마실 때
작은 작품 보는 기분이라 좋아요.
작가님 그림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