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rimshop

우연히 시작하게 된 펜드로잉이 취미였다가 작업이 됐습니다. 온갖 꿍꿍이를 자유롭게 그립니다. 갤러리에 갇힌 그림보다 일상에 파고든 작품을 원해 마플샵을 시작하게 됐어요. 펜글림이 어울리는 굿즈를 찾아 하나씩 차근차근 올려볼 거예요.

2026.08.07
그림이 너무 이쁘고 케이스 그립감도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