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아
캔버스 앞에서 새로운 나를 만난 화가입니다. 창가 너머 바다, 자작나무 숲길, 눈 덮인 겨울 오두막 — 바라보면 마음이 잔잔해지는 풍경을 유화로 그리고, 일상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굿즈에 담습니다. 그림 한 점이 주는 평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